| 지표 | 무엇을 확인하나 | 해석 기준 |
|---|---|---|
| 노출 수 | 검색결과에 페이지가 나타난 횟수 | 색인 범위와 노출 키워드가 늘었는지 판단합니다 |
| 클릭 수 | 실제로 사이트에 들어온 유입 | 노출 대비 제목과 설명이 작동하는지 판단합니다 |
| 평균 게재순위 | 노출된 키워드의 평균 위치 | 새 키워드가 노출되기 시작하면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|
| 색인 상태 | 수집되고 색인된 페이지 수 | 테크니컬 개선 효과가 가장 먼저 드러나는 지표입니다 |
보험, 리테일, 호텔, 공공기관, 이커머스, 병의원, 커뮤니티까지 11개 산업군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 업종보다 중요한 것은 사이트 구조와 현재 병목입니다. 위 사례에서 비슷한 증상을 먼저 찾아보시면 도움이 됩니다.
사이트 상태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. 크롤링 자체가 막혀 있던 서울시립미술아카이브는 일 노출이 25~60배 늘었고, 기본이 갖춰져 있던 스테이에이치는 3개월에 클릭이 63.9% 증가했습니다. 현재 병목이 깊을수록 초기 개선폭이 큽니다.
우선순위와 실행 지시서를 드리는 방식이라 내부 개발자가 작업하셔도 되고, 서치나인이 직접 실행하는 범위를 정해도 됩니다. 스테이에이치는 콘텐츠 제작 없이 테크니컬 이슈만 해결해 트래픽을 복구했습니다.
진단은 2~4주, 개선 실행과 재측정까지 통상 3개월 단위로 봅니다. 색인 반영에 시차가 있어 성과는 보통 2~3개월 차부터 데이터로 확인됩니다.
사이트 규모와 병목 위치에 따라 작업량이 크게 달라집니다. 6만 페이지 사이트와 200페이지 사이트는 진단 범위 자체가 다릅니다. 사전 확인과 미팅 진단 후 필요한 범위만 견적으로 제안드립니다.
가능합니다. 진단, 우선순위, 기술 지시서까지만 받고 내부에서 실행하는 방식도 많이 선택하십니다.